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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홍보팀 2026-06-16 00:00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뷰티스킨테라피과는 6월 13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16회 대구광역시장배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가 주관한 행사로, 피부미용업계 종사자를 비롯해 고등학생과 관련 학과 대학생 등이 참가해 피부미용 분야의 전문 기술과 역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대회다.
계명문화대학교는 대학부 얼굴 부문 얼굴특수관리에 출전한 김다연 학생(뷰티스킨테라피과 2학년)이 대상을 수상하며 대회 4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또한 참가 학생들은 우수한 실력을 바탕으로 ▲대상 1개 ▲국회의원상 1개 ▲시장상 금상 4개 ▲시장상 은상 3개 ▲시장상 동상 5개 ▲지회장상 금상 8개 ▲지회장상 은상 10개 ▲지회장상 동상 7개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1개 등 총 40개의 상을 휩쓸며 참가자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윤미숙 뷰티스킨테라피과 학과장은 “4년 연속 대상 수상과 참가자 전원 입상이라는 성과는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뷰티 산업 현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피부미용 전문기술과 현장 적응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 : 제16회 대구광역시장배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 수상기념 단체사진